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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부장님 샐리과장님과 함께한 완벽한 카오락 푸켓 여행후기!
날짜 2026-03-22       글쓴이 최경민       조회수 5

안녕하세요!
역대급 여행이였던 허니문을 마치고 무사히 푸켓공항 라운지에서 편~~하게 휴식하고있습니다.
여행의 여운이 가시기도 전에, 저희 부부의 시작을 에메랄드 물길로 만들어주신 허니문가자고 여행사와 김지영 실장님  그리고 현지에서 저희를 가족처럼 챙겨주신 찰리 부장님, 샐리 과장님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어 이렇게 후기를 남깁니다.
​ 바쁜 결혼 준비로 허니문 일정을 세세하게 챙기기 정말 힘들었는데 저희가 굳이 신경쓰지 않아도한국에서부터 세심하게 챙겨주신 김지영 실장님님 덕분에 출발 전부터 든든한 마음이었고, 현지에 도착해서 만난 찰리 부장님과 샐리 과장님 부부의 케어는 정말 감동이였습니다 ㅜㅠ
현지에서 찰리 부장님 샐리 과장님 두 분은 단순히 가이드의 역할을 넘어 저희에겐 가디언이였습니다. 일정 하나하나 저희의 모든 순간을 빛나게 해주셨습니다. 허니문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소한 예약 확인부터, 이동 시 제공된 럭셔리한 VIP 차량, 그리고 매끄러운 픽업 서비스, 완벽한 음식, 간식까지 어느 하나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특히 여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작은 애로사항들까지 저희가 말하기도 전에 미리 파악하고 해결해 주시는 모습에서 두 분의 베테랑다운 면모와 따뜻한 진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실제 부부이신 두 분이 함께 저희를 챙겨주셔서 그런지, 신혼부부인 저희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이해해 주셨어요. 마치 부모님이나 형님, 누님처럼 푸근하게 챙겨주시는 모습에 타지에서도 집 같은 편안함을 느꼈습니다. 덕분에 저희는 한국에 돌아가기 싫다는 생각이 먼저들었고...ㅎ 다른 걱정 없이 오로지 서로에게만 집중하며 행복한 추억을 쌓는 데 전념할 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 완벽한 연결고리를 만들어주신 허니문가자고의  김지영 실장님! 출국 전부터 귀국하는 순간까지 꼼꼼하게 체크해 주시고, 좋은 팀을 매칭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저희의 첫걸음이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이번 여행을 통해 세상에는 참 따뜻한 분들이 많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찰리 부장님, 샐리 부장님! 두 분께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빌며 덕분에 정말 하루하루가 정말 완벽한 여행이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저희에게 너무나도 좋은 얘기를 많이해주신 찰리 부장님, 샐리 과장님!!
두 분, 그리고 자녀분까지 모두가 앞으로 걷는 모든 길도 항상 아름다운 꽃길이 되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다음에 꼭 좋은 기회로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며,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ps. 부산오시면 연락주세요!


꼬리말
여행은 컨셉이다!
이제는 허니문가자고를 만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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