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저희는 이지성 소장님 소개로 카오락 이라는곳을 처음으로 알게되었습니다
김해 -> 인천 -> 푸켓 , 대기시간 포함 12시간을 걸려 도착하였고 반갑게 맞아주시는 가이드분 아롬디님을 만났습니다
첫날은 휴식, 일어나고 호텔(마이 카오락) 조식을 먹었는데, 입맛에 안맞으면 어쩌나 걱정을 많이 했는데.. 라면을 괜히 챙겨왔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너무 맛있었습니다.
이지성 소장님이 출발하는 당일까지 신경좀 잘써달라고 아롬디님께 부탁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태국과는달리 왕실에서 관리하는 섬으로, 잘 알려져 있지않아 동양인들이 많이없고 서양인들이 많아서 정말 유럽에 온것같은 기분이었어요. 호텔 내부에서 운영하는 레스토랑, 칵테일 등 절대팔찌만 차고 있으면 모두 무료로 이용가능하고 직원들도 친절하고 첫 이미지는
너무 좋았습니다. 아롬디님 덕분에 이동간에도 지루할 틈이 없었고, 자체적으로 미션도 내려주며 추억에 남은 사진도 많이 남길수있게 해주시고
정말 꼼꼼하셔서 딜레이되는 시간없이 신경쓸것없이 딱딱!! 일처리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밀란 섬에가서 스노쿨링도하고(너무 깊어서 무서웟음) 큰 거북이도 가까이서 보고, 대왕 코모도 도 보고, ATB 투어, 뱀부(대나무 배?) 등등
살아가면서 경험해보지 못할 색다른 경험들을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랑 경험해보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아직 대망의 하이라이트 마지막날 프라이빗 시티투어 가 남아있지만,
저희의 성공적인 신혼여행을 위해 노력해주신 이지성 소장님과 아롬디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혹 카오락 여기가 어디야? 라고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은, 고민하지말고 선택하셔도 후회없는 경험이 되실것 같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재밋게 잘 놀다갑니다 카오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