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혼여행이라 기대도 많았고 걱정도 많았는데
윤현아 실장님 덕분에 정말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처음 만난 순간부터 마지막 배웅까지
한결같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동이었어요.
특히 저희가 필요한 부분을 말하기 전에
미리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센스에 매번 놀랐습니다.
최고의 가이드님 덕분에 복잡한 고민 없이
오로지 저희 두 사람의 시간에만 집중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코사무이의 아름다운 풍경만큼이나 따뜻했던
가이드님의 배려, 잊지 못할 거예요.
정말 감사합니다!